(10.10.)정용래 유성구청장, 『더 좋은 사이多』토크콘서트 열어

○ 담당부서
– 유성구 기획실장 박우송(611-2040)
– 유성구 기획담당 이영섭(611-2046)

정용래 유성구청장, 『더 좋은 사이多』토크콘서트 열어
구정비전 및 주요 공약소개, 구민과 격의 없는 소통 시간 가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더 좋은 사이多”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사회자들의 진행으로 정용래 구청장의 민선7기 구정 방향을 들어보고 구민과 격의 없는 즉석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크콘서트에 앞서 ‘자치분권 선도 다함께 퍼포먼스’, 민선7기 약속사업 영상 시청에 이어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의 공연과 ‘100일 동안 사고(4Go)친 정용래 구청장’ 동영상을 통해 구청장의 지난 100일 간의 행보를 공유했다.

정 청장은 먼저 “취임한지 어제로 100일이 됐으니, 이제 구청장으로서 모습을 갖춰야 하는 시기“라고 인사말을 한 뒤, ”민선7기 저의 구정 방향은 크게 자치분권과 4차산업혁명 선도, 관광유성 활성화 등 세 가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치분권은 행정관청 혼자 할 수 없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모아야 가장 좋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다“면서, ”유성은 이미 주민참여예산제, 동별 마을축제 등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뛰어난 곳”이라고 말했다.

또한 4차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유성에는 카이스트를 비롯한 국립대 3개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과학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면서, “도시가 강해져야 국가가 발달하고, 산업 발달을 위해 자지체가 행정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용래 구청장은 즉석에서 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댄스 무대를 선보이고, 참석한 주민들과 즉석에서 대화를 하는 등 격의 없이 주민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용래 구청장은 “취임 100일을 기점으로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나아가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10.10.)유성구, 8.28 수해 원인분석 및 복구 토론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안전총괄과장 배문호(611-2560)
– 유성구 안전총괄과 방재담당 김선옥(611-2504)
– 유성구 안전총괄과 담당자 손영창(611-2806)

유성구, 8.28 수해 원인분석 및 복구 토론회 개최

대전 유성구는 지난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8.28. 수해 원인분석 및 개선복구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신성호 부구청장을 비롯해 하천시설, 도로시설, 공원시설 등 주요 피해공공시설 실·과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각 단계별 문제점을 도출해 개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피해 재발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를 통해 하천시설의 피해복구와 관련하여 호우 시 하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친수기능 보다는 치수효과에 중점을 두고 면밀히 검토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호우 시 가로수 낙엽 및 각종 이물질로 인한 도로변 배수구 막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내 저지대를 중심으로 빗물받이를 개량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도 나왔다.

신성호 부구청장은 “내년 우기 전까지 신속하고 견실한 복구를 위해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 등의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해 조기에 수해 복구공사를 마무리함으로써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10.09.)유성구, 13일 유림공원서 제9회 국화음악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문화관광과장 유재건(611-2140)
– 유성구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장귀숙(611-2076)
– 유성구 문화관광과 담당자 김희정(611-2080)

유성구, 13일 유림공원서 제9회 국화음악회 개최
김조한 등 국화향기 가득한 가을밤 감성콘서트 열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유성구 유림공원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2018년 국화전시회의 시작을 알리는 ‘제9회 국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3천만 송이 국화전시회 기간에 맞춰 개최되고 있는 국화음악회는 해가 갈수록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감미로운 감성콘서트로 마련돼 깊어가는 가을날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음악회는 오후 5시 30분 유성구 합창단, 장호진 등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포크싱어 ‘신계행’과 4인조밴드 ‘두둥사운드’, 재즈밴드‘IRION’, 그리고 명품보컬 ’김조한‘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감동과 열정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도 마련되어 국화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국화전시회 기간 주말 및 금요일 오후시간에 유림공원에서는 작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7080 통기타 공연, 소프라노, 뮤지컬 음악, 락발라드, 매직벌룬쇼 등 매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만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에서 직접 키운 3천만 송이 다양한 국화꽃 전시회와 함께 수준 높은 국화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선사할 것”이라며, “가족과 연인, 친구, 동료들과 함께 오셔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0.09.)유성구, 지역아동센터 대상 팜 쿠킹 클래스 운영

○ 담당부서
– 유성구 마을자치과장 전상배(611-2070)
– 유성구 마을자치과 먹거리자치담당 이명희(611-2816)
– 유성구 마을자치과 담당자 임경옥(611-2819)

유성구, 지역아동센터 대상 팜 쿠킹 클래스 운영
채소 기르기 및 로컬푸드 요리체험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속가능한 상생의 먹거리 확산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1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팜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팜 쿠킹 클래스는 지역아동센터 4개소 20명씩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총 28강 과정으로 개설되었으며, 교육내용은 쌈채소 기르기, 채소듬뿍 치아바타 만들기 등 농업에 대한 이해과정과 함께 로컬푸드 요리체험을 동시에 진행한다.

구는 그동안 7세 어린이 대상 텃밭학교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바른먹거리 식생활교육, 독거노인 대상 로컬푸드 도시락 배달사업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로컬푸드를 알리고 지역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바른먹거리 문화 정착에 노력해 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우리 구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순환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온 만큼 지역의 다양한 계층이 접근할 수 있는 먹거리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며, “특히 이달에는 마을이 함께 하는 먹거리 연계 아동 돌봄 서비스의 일환으로 ‘건강 한 끼 With Go프로젝트’와 ‘팜 쿠킹 클래스 과정’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10.09.)유성구 평생학습원, 배움사람방 성과공유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평생학습과장 장규환(601-6501)
– 유성구 평생학습과 평생학습1담당 최수희(601-6566)
– 유성구 평생학습과 담당자 임혜란(601-6569)

유성구 평생학습원, 배움사람방 성과공유회 개최
‘놀GO, 배우GO, 함께하GO, 얼쑤!’…놀이마당, 공연 등 주민 교류의 장 열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원신흥동 소재 작은내수변공원에서 배움사랑방 매니저, 학습자, 마을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움사랑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배움사랑방은 유성구가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을단위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4년에 9개소로 시작해 올해 15개소로 확대 운영해왔다.

이번 행사는 ‘놀GO, 배우GO, 함께하GO, 얼쑤!’란 주제로 마을주민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야외에서 마련되었다.

전래놀이, 보물찾기 등 놀이마당과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난타, 기타, 합창 등 다채로운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뜨거운 경연을 펼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평생학습 기반이 튼튼하게 다져지길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마을주민이 배움의 행복을 느끼고,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학습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08.)유성구, 민선7기 출범 100일『더 좋은 사이多』토크콘서트 연다

○ 담당부서
– 유성구 기획실장 박우송(611-2040)
– 유성구 기획담당 이영섭(611-2046)

유성구, 민선7기 출범 100일『더 좋은 사이多』토크콘서트 연다
구정비전 및 주요 공약소개, 구민과 격의 없는 소통 시간 가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주민약속 사업과 구정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더 좋은 사이多” 토크콘서트를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사람과 이웃사이 ▲마을과 도시사이 ▲현재와 미래사이 등 민선7기 정책비전인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한 구정의지를 담고 구민들과 청량감 있는 대화를 위해 마련됐다.

1부 시간에는 ‘자치분권 선도도시 유성’을 주제로 구민 참여형 퍼포먼스와 함께 지난 100일 동안 각계각층의 의견을 들어 숙성과정을 거친 구민 약속사업, 민선7기 구정비전과 정책방향 등을 공유한다.

2부 시간에는 ‘더 좋은 유성’을 주제로 정용래 유성구청장의 그동안의 활동과 100일간의 소회를 밝히고, 구민들이 제안하는 ‘더 좋은 유성‘의 의견을 직접 듣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다.

정용래 구청장은 “취임 100일을 기점으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은 유성을 35만 구민과 함께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밝히며, “구민들의 뜻을 깊이 새겨 앞으로 4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을 섬기고 최우선으로 살피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10.08.)유성구 전민평생학습센터, 자운대 찾아가는 행복한 인문학 특강 운영

○ 담당부서
– 유성구 평생학습과장 장규환(601-6501)
– 유성구 평생학습과 평생학습2담당 김종한(601-6552)
– 유성구 평생학습과 담당자 김기량(601-6553)

유성구 전민평생학습센터, 자운대 찾아가는 행복한 인문학 특강 운영
체질과 사주, 그림 속 유럽여행, 신나는 동화 구연, 손․발마사지 4개 과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자운대 군 가족을 찾아가는 평생학습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군인 가족들이 잦은 이동으로 인해 정착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자운대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의 일환으로 생활 속 지혜의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의는 ▲사주와 체질(이백희 체질내비게이션연구소장) ▲그림 속 유럽여행(김태환 유럽현지가이드총괄팀장) ▲신나는 동화구연 (강이숙 사단법인 색동회이사) ▲손․발마사지(박상희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겸임교수) 총 4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군인가족들에 대하여 인문학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함과 아울러 관․군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08.)2018년 제2차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위원회 회의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안전총괄과장 배문호(611-2560)
– 유성구 안전총괄과 민방위담당 이미화(611-2208)
– 유성구 안전총괄과 담당자 김정집(611-2935)

2018년 제2차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위원회 회의 개최
방사성폐기물 경주방폐장 이송 촉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 제2차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원자력 안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방사성폐기물 이송계획 ▲2018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실시계획을 보고 받고 원자력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용래 위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전원자력연료(주)의 이송계획을 보고 받고 연내 계획된 방사성폐기물 이송계획(800, 290, 464드럼)이 약속(1,000, 400, 600드럼)대로 이행되지 않는 점을 질타하며 조속한 이송과 함께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구했다.

참석 위원들은 “지역 내 원자력시설의 사건사고 및 방사성폐기물 관리 부실로 인한 불신이 고조되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시점으로 방사성폐기물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는 지방세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10.08.)유성구, 공유재산 관리 실태조사 나선다

○ 담당부서
– 유성구 지적과장 이몽용(611-2220)
– 유성구 지적과 지적정보담당 김현숙(611-2881)
– 유성구 지적과 담당자 윤무엘(611-2287)

유성구, 공유재산 관리 실태조사 나선다
구 소유 공유재산 전체 3,224필지에 대한 정밀 실태조사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구 소유 공유재산 관리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다각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공유재산 정밀 실태조사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구 소유 공유재산 3,224필지 2,146,839㎡에 대한 필지별 이용현황 전수조사 및 공유재산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하고 정확한 실측을 통해 누락재산이나 유휴재산의 경우 권리보전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대부재산이 적정용도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불법시설물 설치나 목적외 사용, 불법전대 등이 있을 경우 계약취소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공유재산을 무단 점유한 경우 변상금을 부과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이번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공유재산 실태조사지원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전문 용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될 예정으로 전문성을 기초로 체계적인 조사가 기대된다.

이몽용 유성구 지적과장은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 이번 공유재산 전수조사를 통하여 체계적인 재산관리 기틀을 마련하고 재산관리 업무에 철저를 기해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0.07.)유성구, 제1회 유성구 대학 e스포츠대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문화관광과장 유재건(611-2140)
– 유성구 문화관광과 건강체육담당 류재흥(611-2087)
– 유성구 문화관광과 담당자 함동윤(611-2138)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

유성구, 제1회 유성구 대학 e스포츠대회 개최
국화전시 기간 중 LoL,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결선 열려
프로게이머 이벤트경기 및 코스프레 포토존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국화전시회 기간 중인 19일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대학생과 함께 하는 제1회 유성구 대학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KAIST와 충남대, 한밭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대학별 선발전을 거쳐 ▲리그오브레전드(LoL)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세 종목에 대해 결선 경기가 펼쳐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리그오브레전드의 초창기 최고 선수였던 매드라이프 홍민기 선수와 캡틴잭 강형우 선수를 초대해 일반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이벤트 경기와 팬 사인회가 개최되며, 게임 속 캐릭터 코스프레 포토존도 운영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e스포츠대회를 통해 청년문화를 공감하고 지역 행사에 대한 청년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와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